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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선수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단식 기념촬영.(사진=경기도체육회) |
이번 결단식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한 경기도 소속 선수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금) 개회식을 시작으로 2월 22일(목)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다. 경기도 선수단은 쇼트트랙, 컬링, 스노보드 등 5개 종목 30여명이 출전하여 93개국 3,500여 명의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선수 대표로 나선 최민정 선수는 “오늘 이 자리는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경기도 선수단은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믿고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경기도체육회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국제대회에서 경기도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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