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소셜 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
올해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기자단은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전 서구의 소셜 기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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