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장미영)는 28일(수) 제398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 3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먼저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립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은 심사한 결과, 조례의 적용 범위를 보다 명확히 하고자 조례명을 「수원시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으로 변경하여 수정가결했다.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참여와 소통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기본 조례안」은 원안가결됐다.
장미영 위원장은 “지식 자원의 나눔부터 문화콘텐츠 산업의 기반 마련까지, 수원특례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가결된 조례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끝까지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2.6일(금)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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