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북카페 6개소(홍도동, 용운동, 대동, 효동, 가양1동, 산내동)에서 진행되며, 이달 24일부터 북카페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뜨개(코바늘) 수업(홍도동) ▲셀프건강 셀프닥터(용운동) ▲일상이 예술이 되는 어반스케치(대동) ▲읽어주는 엄마에서 질문하는 엄마로(효동) ▲디지털드로잉: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가양1동) ▲꽃과 식물이 있는 나만의 공간연출과 힐링타임 1·2기(산내동) 등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배움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북카페별 특성을 살린 문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전 동구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일상의 활력을 찾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구 도서관운영과 도서관정책팀(☎042-259-7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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