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민․대덕구 소재 직장인․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주민 화합의 장 마련 [대덕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대덕구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 ‘고래고래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래고래 노래자랑’은 대덕물빛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루는 지역 참여형 경연 행사다.
예선은 3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각 동별 지정 장소에서 열린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4월 11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열리는 결선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루게 된다.
참가 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주민을 비롯해 대덕구 소재 직장과 학교, 단체 등에 소속된 직장인과 학생 등이다. 결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참가 자격을 확인할 예정이다.
노래자랑 참가 신청을 원할 경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고래고래 노래자랑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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