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23일 인창초등학교 제50회 동창회(회장 안권호)와 NCT 도영 팬클럽 ‘방석위로모여라 도영단’(이하 도영단)으로부터 각각 기부금 100만 원과 여성 위생용품 201팩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인창초등학교 제50회 동창회가 전달한 기부금 100만 원은 동문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동창회는 평소 동문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인창초등학교 제50회 동창회 안권호 회장은 “동문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동창회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백경현 구리시장은 “동문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이 취약계층에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CT 도영 팬클럽 ‘방석위로모여라 도영단’(이하 도영단)의 기부는 2월 1일 도영의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번 기부는 2022년부터 이어온 나눔 활동의 다섯 번째 기부다. 도영단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영의 생일을 뜻깊게 기념하며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이번 두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울림을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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