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신임 이장 4명을 비롯해 총 23명의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이날 임명된 이장들은 지난 1일부터 3년의 임기 동안 군정 및 면정 홍보 사항 전달, 주민 여론 수렴 및 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마을 기반 시설 관리 등 마을의 크고 작은 일들을 앞장서서 해결할 예정이다.


또 각 마을 이장들과 군정 및 면정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각 마을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여 면정에 반영하기 위해 이장회의를 실시했다.
김을선(진서마을 이장) 진서면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을 대표하는 봉사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진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2026년에 취임한 이장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6년 군정화두인 ‘결실창래(結實蒼來)’를 핵심 가치로 삼아 이장들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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