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포토뉴스(고양시편)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02-10 17: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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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고양시’가 함께하다
 

▲ © 세계타임즈 <사진 : 9일 홍보부스 앞 펼쳐진 사물놀이패 공연 모습>


고양시가 전 세계인의 평화 축제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한다. 시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 현지에 홍보부스를 설치,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를 제공하며 고양시의 스포츠산업, 꽃박람회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고양고양이 ‘평창에서도 인기만점’
 

▲ © 세계타임즈 ​<사진 : 외국인들에게도 인기만점 ‘고양고양이’의 모습>


눈과 얼음 위의 축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 현지에서도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고양시는 오는 22일까지 평창 현지 대관령눈꽃축제장 인근에 고양시 홍보부스를 설치, 시정 홍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관련 체험을 제공한다.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 © 세계타임즈 ​<사진 : 추운날씨에도 파이팅 넘치는 고양시 관계자 및 방문객들의 모습>


고양시 홍보부스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 인근에 설치돼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개막식이 열린 지난 9일은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가 홍보부스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조해리 선수 사인회 ‘문전성시’
 

▲ © 세계타임즈 ​<사진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인을 받기 위한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지난 9일 평창 인근에 마련된 고양시 홍보부스에서는 ‘2014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의 사인회가 열렸다. 조해리 선수는 이번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서는 김아랑·곽윤기 선수의 고양시청 입단 선배이기도 하다. 


고양시 홍보부스 앞 ‘사물놀이패’ 공연

▲ © 세계타임즈

고양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평창 인근에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고양시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막식이 열린 지난 9일에는 사물놀이패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고양시 홍보부스는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장 인근에서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고양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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