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서울시의원, ‘2026 적극행정대상’ 수상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3-11 15: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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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확산 대응·북한이탈주민 지원·의료관광 활성화 등 적극적 의정활동 성과 인정
- 이종배 의원, “시민 안전 지키고, 서울 경쟁력 높이며, 사회적 약자 포용하는 정책 마련에 최선 다하겠다”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월 2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제2회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적극행정대상’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종배 의원은 서울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한 마약 확산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선 점이 주요 수상 근거로 꼽혔다. 이 의원은 단속 중심의 대응을 넘어 청소년·청년 대상 예방교육 강화와 제도적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울시와 유관기관·교육 현장·민간단체가 협력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종합 대응체계 마련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을 주요 의정 과제로 삼아 탈북민을 위한 복지 지원 확대, 통일 준비와 사회통합 관점의 정책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서울시민으로서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아울러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의료관광 산업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술과 인프라를 갖춘 서울이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 지원 확대를 촉구하며 정책 논의를 주도했다.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와 정책 제안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이종배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함께 고민해 온 서울시와 관계기관,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마약 확산 대응,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의료관광 활성화 등 서울의 미래와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추진해 온 의정활동이 의미 있게 평가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며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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