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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부터 30일까지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동 업무보고회에 참석한 박일하 동작구청장. |
[동작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1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개 동을 순회하며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다양한 계층의 구민 의견을 경청하고, 구정 발전 방향과 역점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통·반장, 주민 등 동별로 약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12일 흑석동 ▲19일 상도3동 ▲20일 사당5동·상도1동 ▲21일 대방동·신대방1동 ▲22일 사당2동 ▲23일 노량진1·2동 ▲26일 상도2동 ▲27일 상도4동 ▲28일 사당3동 ▲29일 신대방2동 ▲30일 사당1·4동 순으로 진행된다.
각 동마다 주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공연으로 시작해 주요내빈 합동 세배, 주민 대표 덕담, 유공구민 표창 및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자 감사장 수여 등이 이어진다.
수여식 후에는 구청장이 직접 2026년 동작구 핵심 정책과 동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답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친다.
구는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보고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26년 동작구는 세계를 선도하는 K-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자부심이 되는 동작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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