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지난 21일(토)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 영재교육 담당강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2026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는 영재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지닌 학생 가운데 최종 선발된 191명이 입학했다. 교육과정은 초.중등 수학.과학.인문 분야 총 1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연간 112시간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48명의 현직 교사가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환영사, 내빈 축사, 강사 소개, 교육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학생들은 과정별로 지도교사와 함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환영사를 통해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보호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 그리고 강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심화 학습과 창의적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경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