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기대의 출발선에서,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충청광역연합은
국토 발전의 중추로서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충청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광역 협력 모델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
2026년은 연대를 넘어 공동 번영으로,
협력을 넘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충청권 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지난 1년간 축적해 온 공동의 토대와 제도적 기반 아래,
‘5극 3특’ 정책과 긴밀히 연계해
충청권의 성장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습니다.
충청광역연합이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충청이 있고,
그 중심에 충청광역연합이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세종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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