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인의 끝임 없는 기술개발과 정신수양은 물론 현대에 생활체육 호신운동으로 체계화 되어오고 있습니다.

원주치악실내체육관에서 "제 1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청소년 호신무예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22 2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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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21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원주치악실내체육관에서 "제 1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청소년 호신무예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 세계합기도연맹, TAFISA/UIA 국제회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대회이다.

 

대회 관계자는 "무술은 깊고 깊은 심연이며 높고 높은 고봉이다. 많은 사람이 입문하나 그 득도함이 쉽지 않고 칼처럼 위험해서 쓰기에 따라 이와 해가 되나니 무인일수록 마음을 대자비에 두어 사랑을 부릴지니라."는 말을 실천하는 무도인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국청소년호신무예대회가 열리게 되였다."라고 대회취지를 밣혔다.

 

 

최선길 총재는 "선수단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 10회 문화체육부관광부관장상 전국청소년호신무예대회를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본 대회를 위해 노력하신 대회조직임원 및 무예지도자에게도 깇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하고 " 우리 고유 무예는 우리민족의 자랑스러운 호국무예입니다. 인고의 민족사와 함께 운명을 같이하면서, 이어온 우리의 무예는 무예인의 끝임 없는 기술개발과 정신수양은 물론 현대에 생활체육 호신운동으로 체계화 되어오고 있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주영 국회부의장는 "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기업도시인 강원도 원주시에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 및 세계합기도연맹이 주관하는 제1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청소년호신무예대회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정감사로 자리는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는 말과 함께 축사를 보냈다.

 

 

 

대회관계자는 따르면 " 무예의 기본이념인 충, 효, 신, 예를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최선의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당부 드리며 본대회가 있기 까지 물심양명으로 도움을 주신 세계합기도연맹 최선길 총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여주신 내, 외빈과 지도자 및 무예인 가족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300여명의 어린 선수들이 모여 본인을 기냥을 선보이고 그것에 맞는 단증, 트로피를 받는 행사도 열렸다. 또한 이날 축하공연으로 라니아 걸그룹이 축하공연을 하는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진행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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