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진주문산초등학교, ‘옐로카펫(어린이보행자 안전지대) 현판식’ 개최
-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만들기> 사업의 일환
- 한국남동발전, ‘2020 경남안녕 운동’ 14개 초교에 옐로카펫 등 설치예정
- 경남공익지원센터·경남대·경남TP, ‘연구반 구축, 서비스 개발 등’으로 2개 초교에 노란전봇대 등 설치예정

[세계로컬핫뉴스]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만들기’ 함께 할게!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4 1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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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경남자원봉사센터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 보행을 위해 ‘2020 경남안녕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14일 진주 문산초등학교에서 ‘옐로카펫 현판식’을 개최했다.  

 

‘2020 경남안녕 운동(캠페인)’은 <안녕한 경남,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와 도 자원봉사센터가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경남자원봉사센터는 안전성 확보가 필요한 도내 14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옐로카펫(어린이보행자 안전지대), 노란발자국, 안전깃발’ 등을 설치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만들기 사업>에는 경남공익활동지원센터, 경남대학교, 경남테크노파크 등 3개 기관도 참여한다.  

 

▲ 노란전봇대
▲ 스쿨존내(노란발자국)
▲ 안전캠페인(노란발자국)

 

이들은 ‘사회안전문제해결(SOS, Solution in our society) 연구반(랩)’을 구축하고 소프트웨어(SW) 서비스를 개발해, 기존 ‘옐로로드(노란색의 어린이 보호 길)’의 단점을 보완한 옐로블럭(노란구역), 노란전봇대, 옐로펜스(노란울타리) 등의 현장적용사례(프로토타입)를 도내 2개 초등학교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무진 도 행정과장은 “위험요소가 다소 존재했던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어주신 한국남동발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기업, 민간이 함께하는 가치 있는 사업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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