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힘찬 출발 다짐

[세계로컬핫뉴스]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연시총회 열어

김승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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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세계타임즈 김승일 기자]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2018년 연시총회를 개최하며 새해 회원간 단합과 열정의 의지를 다지는 첫 걸음을 시작했다.


 10일 개령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총회는 새롭게 구성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과 김종철 개령면장, 김세운 시의회부의장, 진기상 자치행정위원장이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었으며, 임원 선출과 2018년도 기본사업계획에 대한 의결을 주 안건으로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 서상철 지도자와 여향연 부녀회장을 새마을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임원단을 새로 구성하였으며, 더욱 발전하고 단합하는 새마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2018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는데, 회원 모두가 각자의 의견을 소신있게 발언하며 결의를 다지는 등 시종일관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종철 개령면장은“새마을협의회는 활발한 활동으로 매년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올해도 회원여러분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당찬 각오와 열정을 읽을 수 있어 기대가 크며, 서로 화합하고 열정을 하나로 모아서‘살기좋은 개령면, 행복한 개령면’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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