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서로 함께해서 더 좋은 울산교육’ 기대

울산교육청 교육연수생과 부교육감과의‘대화의 시간’가져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0 0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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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기자]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송시영)은 10일 오후 4시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101명과 초·중등 학생중심수업 역량강화 직무연수 대상자 54명을 대상으로 부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 을 운영한다.


현재 교육연수원에서는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과 학급경영 능력 신장, 소통·공감능력 향상 뿐 아니라 행복 마인드를 제고하여 서로 함께해서 더 좋은 울산교육을 위한 자격 및 직무연수 3개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부교육감은 2017년 울산교육의 성과 및 2018년 ‘울산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한 특강에 이어 교육연수생과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부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울산교육의 정책과 교사의 사명감, 역할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질문하고 응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류혜숙 부교육감은 “이번 교육연수생과 ‘대화의 시간’ 운영은 교육현장에서 수고하는 교사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서로 소통하는 교육 뿐 아니라 울산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서로 함께해서 더 좋은 울산 교육 실현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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