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윤영 의원,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공연 불가피…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해야”

이영진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1-17 0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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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윤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6일 경기콘텐츠진흥원 본원에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연에 대해 지역 경제 피해를 우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박윤영 의원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중장기 사업의 일환 중, 판타스틱 뮤직 페스티벌에 대해 “판타스틱 뮤직 페스티벌은 인디 뮤지션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공연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경기도 내 타 시군에서도 진행한다면 지역 공연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박 의원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지역 공연의 활성화 차원에서 걱정이 크다”고 우려를 표하며 도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대비책의 준비 여부에 대해 질의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경기도민들과 인디 뮤지션들에 대한 문화 지원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더욱더 힘써줄 것”을 간곡히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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